[ 더보기... ] 일시 : 2013. 05. 13(월) 19:00 장소 : 성모상 앞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복되신 동정마리아를 선택하시어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구세주의 어머니이고, 우리의 어머니가 되신 성모마리아께 찬미와 공경을 드리고자 성모의 밤을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