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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톨릭대,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 체결
글쓴이 : 이주재 작성일 : 2018-12-27 23:21 조회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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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톨릭대,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 체결
-지역사회 가족회사와 협약식 진행 -
손권일 기자 news@thesegye.com | 2018-12-27 19:04:10

[목포가톨릭대학교=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목포가톨릭대학교(총장 노성기)는 12월 27일 전라남도 산학협력 취업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6개의 가족회사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목포가톨릭대 휴먼서비스사업단과 성모유치원, 공생원,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전남가정위탁지원센터,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는 전남지역의 휴먼서비스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휴먼서비스사업단과 가족회사는 정보 교류와 취업 및 자원봉사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도모하게 된다.

휴먼서비스사업단은 휴먼서비스 분야의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2017년도에 사회복지학과와 유아교육과의 교육과정을 개편하였고, 2018 년에 2년차를 맞이하여 인성교육이나 중독예방교육을 강화하였으며,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이 휴먼서비스 전문가로서 현장에서의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휴먼서비스실습, 보육실습 등을 의무적으로 수행하고, 휴먼서비스 분야의 다양한 기관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였다.

휴먼서비스사업단은 기존의 37개 기관과 이번 6개 기관을 더하여 43개 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학생들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가족회사에서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병행할 수 있어서 폭넓은 현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8 년에는 휴먼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워크숍, 세미나, 취업 멘토 캠프 등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취업준비 면접 강화 훈련, 이미지 메이킹, 모의 면접, 진로 설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사업단 활동이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실습활동비 등을 확대 지급하였다.

노성기 총장은 “휴먼서비스사업단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할 수 있었다.
내년에는 학생들에게 교양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기본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목포가톨릭대학교는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교양교육과 특성화교육에 집중할 예정이며, 산학협력과 지역사회협력 지원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직무 교육과 실무를 직접 경험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취업이 잘 되는 대학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