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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사회복지 기관과 협약 체결
글쓴이 : 이주재 작성일 : 2019-05-24 13:22 조회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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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핫뉴스] 전남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사회복지 기관과 협약 체결

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news@thesegye.com | 2019-05-24 09:03:09

목포가톨릭대학교(총장 노성기)는 5월 21일 이 대학에서 운영하는 전남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지역사회복지기관과 협약식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목포가톨릭대학교는 보건복지부와 전라남도에서 지원하는 청년사회서비스 사업을 의 일환으로 전남사회복지협의회, 담양군노인복지타운, 기쁨원, 목포장애인요양원, 성골롬반하우스, 푸른샘 등 6개 사회복지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노성기 총장은 “협약에 참여한 사회복지기관들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어려움에 처한 젊은이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서비스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하자”고 격려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에 청년들의 신체·정신건강 분야 사회서비스를 개발ㆍ제공하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17개를 선정하였으며, 목포가톨릭대학교는 전라남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목포가톨릭대학교의 전남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서는 청년 7명을 채용하고, 청년에게 필요한 신체ㆍ정신건강 등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청년의 신체 활동 및 마음 힐링 활동을 위한 ▲밴드운동 ▲코어강화운동 ▲피트니스 ▲트래킹 ▲힐링자전거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자기이해 프로그램 ▲취업지원서비스 등이다.

전남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이주재 단장은 “사업단에서 채용한 청년에게는 사업 종료 후에도 기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취업을 알선해 주거나, 사회서비스분야 창업에 필요한 상담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전공과 관련된 일 경험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청년 고용정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다.